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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노조, “소수직렬 공무원 승진적체 해소 약속 지켜라”
작성일 : 2020-12-24
파   일 :
시설관리직·관리운영직 등 소수직렬은 40년 넘게 일해도 인사에서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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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룡 사무운영 승진은 꿈에도 생각못하고....32호봉이다 보니 호봉도 안올라가고.....ㅎㅎㅎ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올해도 화이팅!!!
 
2021-01-04 
. 적어도 승진, 먹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는 형평성을 기해야지. 차별이 일상이 되니, 건들지 말아야 할 것도 분간 못하고 차별짓거리네. 보기 참 더럽다. 디스리스펙!!!  2021-01-05 
시관직 -

써야 할 돈 목적에 맞게 제대로 집행 안한 것은 일을 잘 못한것이니 비판 받아 마땅한데,
이 놈의 교육청은 일을 안하고 일을 못한 것을 재정효율화라고 포장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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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임용령
제8조(결원의 신속 보충)
임용권자는 해당 기관에 결원이 생기면 지체 없이 결원 보충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전문개정 2009.2.6]
http://www.law.go.kr/법령/지방공무원임용령/(20200630,30807,20200630)/제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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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은 총액인건비제도에 따라 인력규모와 직급별 정원을 자율로 정할 수 있는 재량이 있고,
결원이 생기면 지체 없이 결원 보충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지만,
법에 정해진 의무조차 행할 의지가 없어, 신규채용을 안해 하위급수의 유입이 없게끔 만들어 정원을 감소시켰고,
그로 인해 직급, 급수별 인원 분포가 기형이되어
승진적체 현상이 발생하는 비율을 만들어 놓고, 해결의지를 보여주지 못할 망정 
나는 모른다 식의 해명이라니 기가 찹니다. 

시설관리직렬의 정원에 대하여 기관의 인사운영이나 조직관리 측면에서 증감을 할 수 있으나, 이 역시 노조와 사전협의를 하여야 하며,
대체직이라는 명목으로 현업업무 전담인력을 계약직으로 채워나가고 시설관리직렬 공무원의 일방적 정원 감축으로 밀고 가려거든
시설관리직렬을 계약직 현업인력과 섞어서 법에도 없는 노무종사자 취급 말고 전직 및 인력 재배치 등 인력운용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감이 기능직이라고 특별하게 불이익을 주는 건 아니다"라는 교육감 발언이 있었습니다.
교육감 입에서 기능직 타령하고 있는거 보면, 과거 기능직에 대해 달리 대우했던 그 뿌리깊은 인식이 현재까지 박혀서 
그대로 정책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례로 일반직 기술직군 시설관리직렬 신설된지가 수년이 지났음에도, 
여지껏 '신설직렬'이라는 카테고리에 넣어(+입직한지 10년이 다되가는데 '신규공무원'이라 지칭)
'신설직렬'만의 특별 대우를 하는 것 또한 같은 맥락이겠죠.

직종개편으로 기능직을 없애 기능직에 대한 차별적 인식을 해소하고자 했던 그 목적은 아직 달성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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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5